아키로즈 공장(Archie Rose Distillery)

1853년 이래 시드니시의 최초 독립 양조장인 아키로즈(Archie Rose)에서는 좋은 친구와 함께 수작업으로 증류한 술을 즐길 수 있습니다. 18+

문은 항상 열려있으므로 언제든 출입하여 증류 과정을 직접 구경하고 바에서 술을 즐기세요. 증류 과정의 처음부터 끝까지 보다 자세한 가이드 투어를 원한다면, 일주일에 여러 번 제공하는 투어를 이용해 보십시오.

증류 공장로부터 3미터 거리에, 숙성된 위스키 통이 길게 늘어선 벽에서는 바로 옆에 자리한 이 바는 많은 미공개 제품을 비롯해 모든 종류의 아키 로즈 독주를 선 보이며, 호주 최고의 젊은 소믈리에인 제임스 아우다스(James Audas)가 규레이트하여 엄선된 맥주와 와인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