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레일리아 내추럴리 트래블(Australia-Naturally Travel)

조류 애호가는 호주 조류의 약 1/3이 둥지를 틀고 있는, 세계 문화 유산으로 등재된 블루마운틴을 포함하여 시드니 지역에서 버드와치 오스트레일리아(Birdwatch Australia) 투어에서 조류들에 매료되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당일 여행과 장기 투어를 즐길 수 있습니다. 하루종일 진행되는 베스트 오브 시드니 버딩 투어(Best of Sydney Birding Tour)에서 물총새, 피리까마귀, 바우어새, 나무발발이, 꿀빨이새 및 로셀라와 같은 조류를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됩니다.

조류학자가 이끄는 이 여행에서는 장관을 이루는 시드니 하버브리지를 가로질러 시드니 서부와 블루마운틴에 있는 습지대로 이동하면서 조류군을 둘러 보고 캥거루를 볼 수 있습니다.

블루마운틴은 방대한 유칼립투스 숲 지대의 작은 오일 방울에 수증기와 햇빛이 어우러져 생성된 푸른빛 안개에서 유추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장관을 이루는 전경이 펼쳐지는 절벽 꼭대기 전망대를 방문합니다.

기타 여행에는 당일 로열 국립공원 투어, 2일간의 시드니 앤 블루마운틴 버딩 투어(Sydney and Blue Mountains Birding Tour) 및 3일간의 케이퍼티 밸리 앤 블루마운틴 프라이빗 버딩 투어(Capertee Valley and Blue Mountains Private Birding Tour) 등이 있습니다. 5일간의 투어도 제공됩니다.

투어는 월요일에 출발하지만 요청 시 다른 요일에도 출발할 수 있으며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