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 지구

도심의 유서 깊은 퀸 빅토리아 빌딩의 로열 시계(Royal Clock)가 정시에 울릴 때 쇼핑객들은 소형으로 제작된 모형들이 펼치는 주요 역사적 장면 공연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쇼핑을 마치고 근처에 즐비한 많은 카페와 레스토랑에서 점심을 즐겨보세요.

인근 도시 중 하나를 선택하여 다양한 매장과 레스토랑도 탐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본다이 비치로 가는 길에 옥스포드 스트리트에 있는 패션 부티크에 들러 보세요. 발메인에서 서점과 패션 부티크를 둘러 본 후 유서 깊은 펍에서 점심을 즐길 수 있습니다. 뉴타운의 킹 스트리트는 시드니 대학과 인접하여 젊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퀸 빅토리아 빌딩, 시드니
쇼핑, 패딩턴(Paddington)
촬영

시드니의 유혹적인 매력

1890년대에 세워지고 1980년대에 아름답게 복원된 웅장한 퀸 빅토리아 빌딩은 3층 규모에 패션, 보석, 가정 용품, 선물 매장들이 180개 이상 밀집되고 카페와 레스토랑도 구비된 시드니 최고의 쇼핑 장소입니다.

QVB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궁전 같은 대형 상가 건물이 도심에 있는 타운 홀 역 근처의 한 블록 전체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정시에 시계가 울릴 때 모형들이 기계적으로 움직이면서 영국인 역사의 장면들을 공연하는 로열 시계(Royal Clock)는 쇼핑객들의 탄성을 자아낼 것입니다.

시내 중심에 예쁜 스트랜드 아케이드(Strand Arcade)를 포함하여 다양한 쇼핑 장소가 많이 있습니다. 피트 스트리트 몰, 웨스트필드 시드니(Westfield Sydney), 마틴 플레이스(Martin Place)에서 세계 정상급 브랜드들을 모두 만나보세요.

도심에서 멀지 않은 외곽의 쇼핑 지구들은 고급 매장과 마켓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관광객을 유혹합니다.

가정 용품과 펑키한 패션을 원한다면 써리 힐즈의 크라운 스트리트(Crown Street), 뉴타운의 킹 스트리트(King Street), 발메인의 달링 스트리트(Darling Street)를 찾으세요. 디자이너 패션, 골동품, 화랑을 구경하고 싶다면 패딩턴(Paddington)과 울라라에서 고급 브랜드를 찾으세요. 시드니 하버브리지 북쪽으로 펼쳐진 모스만즈 밀리터리 로드(Mosman's Military Road)에는 멋진 매장들이 즐비합니다.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근처에 있는 서큘러 키에서 페리로 발메인(Balmain)의 달링 스트리트(Darling Street)에 닿을 수 있습니다. 뉴타운행 열차도 서큘러 키(Circular Quay)에서 출발합니다. 버스로 모스만에 가려면 윈야드역 근처 캐링턴 스트리트로 걸어가세요. 하이드파크의 세인트제임스역에서 피트 스트리트 몰과 QVA로부터 조금만 걸으면 패딩턴의 옥스포드 스트리트와 써리 힐즈의 크라운 스트리트로 가는 버스를 탈 수 있습니다.